2008년 03월 10일
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
보다 많은 사람들과 내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.
물론 다른 의견이나 가치관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어 더 좋다.
하지만 그저 내 일기나 소소한 일상들을 적어내려 가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.
그걸 처음엔 좀 무겁다고 생각했었는데, 무겁다는 의미와 진지하다는 의미와는 좀 다른 듯.
아무튼 블로그는 꽤 괜찮은 '공간'인 듯 .
듯듯듯.
# by | 2008/03/10 13:11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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